‌고립감을 느끼는, 혹은 느꼈던 페미니스트들의 이야기를 통해 여성들이 서로 연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콘텐츠.
2019년 7월 제주도를 시작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촬영될 예정이다.